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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최신립버전1.16.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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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3 엔더서버 싼가격에 손쉽게 압축풀고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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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어가 되어 사람을 죽인다!! 죠.스.언.리.쉬.드
 

 

*필독*

제가 공유를 해본 결과 100명중 1명꼴로 안된다는 댓글이 올라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설치법을 잘못하셨거나,

 운영체제가 맞지 않거나,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치법과 약간의 오류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연시는 일본 컴퓨터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컴퓨터와 호환성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꿻쀍똟훍뜛뾿'요런 글자가 나오는거 보셧죠? 그게 일본어가 지원이 안되서 그런겁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많아 안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사람들의 컴퓨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알수 없는 오류도 있습니다.

저는 다 플레이해보고 잘 실행되는 자료만 고집합니다. 정 못믿으시겠다면 원격조정 등으로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자료를 다운받으신 분들중 정안되시는 분들은 피씨방이나 친구네 집에서 잠시 해보세요. 그럼 아마될겁니다.

앞으로 100%이상의 신용을 받을 수  있는 업로더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ymca 추천 명품작
[ 명품 미연시 시리즈 02 ]
 
 취 작 ( 臭 作 )
내 평생 이보다 더 큰 감동을 준 게임은 없었다고 자부하는 게임이다.
아마 평생을 살면서 이것을 깬걸 후회하는적은 단 한번도 없을것이다..
정말 잘만든 게임이다. 그리고 내가 최초로 해본 미연시 게임일것이다.
이 게임만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읽었다. 대략 글자는 질색이지만 이 게임만큼은.. 왠지 읽고싶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끝까지 읽어봤다. 게임속의 케릭터들도 다 잘그렸다..
특히 시간이 한번 되돌아갔을때 에리의 그 감동은 아직도 기억하고있다..
절대 잊을수 없을만큼의 감동이었고. 페이트 못지 않다고 자부하고있다.
정말 최고의 감동의 명작. 물론 H씬도 없는건 아니지만.. 하여튼 해보면 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마지막의 장면이랄까.. 시간이 꽤 지나서 잊어버렸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만큼은 아직도 이 마음속에 맴돌고있다..
가히 눈물도 날뻔했고.. 흠.. 미연시라는 게임에 아주 어울리는 스토리였다..
이세상 그 어떤 칭찬으로도 대할수 없을만큼의 대작이랄까?
 

 
취작은 솔직하게 따지면 미연시가 아닌 야겜이라는 걸 알려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하지만 재미는 보장한다는거~~
 
전작인 유작(이사쿠)과는 또 다른 구성방식을 보여 주는 취작.
유작이 폐쇄 공간상에서의 미로찾기식 진행 및 추리 방식을 보여 주었다면,
취작은 어떻게 시간대를 맞춰 움직이느냐... 에 촛점을 맞춘 방식.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월요일 오전 5시까지의 제한 속에서
어떻게 시간을 잘 분배해 일을 벌이느냐가 관건.
 

 
도촬에 실패하면 이런 좌절 장면이...
최근에 유행한 OTL 자세의 원조 중 하나?
 
전작에 비해 추리는 사라지고 노가다가 늘어난 느낌이라 대략 좋지는 않다.
필자는 유작이나 노노무라 같은 추리 형식을 선호하기 때문에...
(하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가르침은 물론 좋다 -_-)
 

 
수위 노릇하는 관리인이 주방 요리까지 맡다니, 정말 아스트랄한 설정이다.
귀축도를 걷기 위해 사실성까지 잡아먹은 것인가.
게다가 기숙사에 슈사쿠 말고는 일하는 사람이 없나 보다. 뷁...
정녕 이것이 비싼 등록금의 사립 학원이란 말인가...
 

 

 
때문에 이 작품이야말로 기존의 '스토리 위주'에서 벗어나,
현재의 '이벤트 위주', '캐릭터 위주'로 흘러가는 기점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또한 유작과는 달리 이 게임은 CG 수집도 신경써야 하고...
그야말로 본격적인 귀축 능욕물의 시작인 것이다.
 

 

 

 

 

 
애니에서는 교통사고로 죽어 버리는 슈사쿠.
그 스토리가 그대로 다음편인 귀작(키사쿠)에서 이어진다.
 
돌이켜 보면, 결국 이토 3형제 중에서 살아남는 것은 귀작(키사쿠) 한 명인 셈이다.
솔직히 말해 이토 3형제는 모조리 사라져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뭐 그들이 게이머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보람이라던지,
그들이 게이머에게 선사한 귀축과 능욕의 희열,
그리고 그들이 강변하는 '남자들의 유전자 남기기 본능' 등을 고려하면서,
잠자코 막내인 키사쿠 정도는 살려 보내도록 하는 것이 예의일 터이다.
 

 

훗.

 

끝까지 웃기면서도 낭패스러운 게임, 취작.

제대로 남자들의 음흉한 심리를 파고든단 말이야...

 

결국 게이머는 좋아한다는 말 듣는거지? -ㅅ

 

 

 

 

 
              이해할 수 없어! 에리 이 변태!
 

 
 검색해 보면 꽤나 마지막 장면에 감명받았던 분들도 계시는 듯...
당연히 감동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티가 팍팍 난다.
저도 호기심에 엉겁결에 모니터에 왼손을 대 보았으니까...-,.-;;
 

 
 대체 에리 이 작자는 언제까지 슈사쿠를 쫓아다닐 것인가?!
아무리 그래도, 대체... 게이머를 향한 엄청난 순애보...
게다가... 게다가... 마지막 대사 중...
좋아한다는 말...
 

 

 

 

 
하여간 엘프, 이런 식으로 슬슬 사회적 제약에서 피해 나가다니, 교활한 놈들이다ㅋ
실컷 능욕해 놓고서는 진엔딩을 걸으면 권선징악(...)으로 흘러서
이것은 결코 반 사회적인 게임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지.
 
하지만 이미 즐길 대로 다 즐겼단 말이다-_-
그런 고로 이 게임은 위대하다.(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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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23:36 2010/11/20 23:36
유메냥...-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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